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일, ‘콩볶아-바리스타 자격 취득반’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모든 청소년 참여자가 커피조리사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개인의 적성을 발견하여 진로를 결정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 [코리안투데이] 창녕군청소년수련관, 바리스타 자격 취득반 수료생 단체사진 촬영 모습 © 신성자 기자 |
2022년부터 운영된 이 과정은 3월에 시작되어 총 19회의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됐다.
수료생의 학부모는 “바리스타가 꿈인 자녀에게 자격증 취득의 기회를 주신 청소년수련관의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재규 관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의 자기 계발과 진로 체험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청소년수련관(055-533-950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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