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년회의소 서울지구 1997년도 각 로컬 회장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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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지역사회 개발과 자기발전을 위한 한국청년회의소 서울지구 1997년도 각 로컬 회장 모임인 정우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세월 동안 이어져 온 회원간의 우정과 연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향후 지역사회 공헌과 개인 역량 강화를 위한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정우회는 서울지구 1997년도 각 로컬 회장들이 중심이 되어 구성된 모임으로, 오랜 시간 지역 봉사와 리더십 실천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도 정우회를 이끌 대표회장으로 김영오 회장이 선출됐다. 김영오 회장은 송파JC 로컬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의사로 활동하고 있어 전문성과 봉사 정신을 겸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총무회장에는 은평JC 출신 회장이, 재무회장에는 마포JC 출신 회장이 각각 선임되며 새로운 집행부 구성이 완료됐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한국청년회의소 서울지구 1997년도 각 로컬 회장 모임 단체 기념 촬영 
  © 박수진 기자

 

정우회 회원들은 28년에 이르는 깊은 우정을 바탕으로, 단순한 친목을 넘어 사회봉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건설적인 모임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심의와 함께 2025년도 결산안이 원안대로 통과되며, 향후 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는 데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더 나은 사회봉사 실천과 회원 개개인의 자기계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정우회가 지향하는 가치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정기총회는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의지를 굳게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코리안투데이] 사진서울지구 97롬 회장  정기총회 및 월례회 현수막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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