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K 갤러리 전시, 김채성·강진숙 등 17인 작가가 펼치는 현대 미술의 화합과 정점
움직이는 코드 한 장에 기사 전문(사진 포함)이 담겨 있습니다.스마트폰의 WIA Code 스캐너로 이 화면을 약 51초 비추면 기사 전체가 폰에 저장되어 인터넷 없이도 읽을 수 있습니다.
WIA Code · The Korean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