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신청 접수 시작

 

인천 동구(구청장 김찬진)가 주민 중심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나들이 강좌’의 2025년 신청 접수를 오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나들이 강좌’는 학습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강의를 받을 수 있도록 강사를 직접 파견해 운영하는 방식으로, 일상 속에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유연한 교육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삶의 질을 높이고 자기계발의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이번 강좌는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간 운영되며, 동구 주민 5인 이상이 모여 학습자 팀을 구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접수는 동구청 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icdonggu.go.kr/lll)를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나들이 강좌는 직업능력 향상을 위한 실무 중심 강의부터 문화·예술·체육, 인문교양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학습을 이어가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함께 학습하는 과정은 지역사회 결속력을 높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2025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신청 접수 시작

 [코리안투데이] 2025 찾아가는 평생학습 ‘나들이 강좌’ 안내문 © 김미희 기자

김찬진 동구청장은 “나들이 강좌는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주민이 직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는 열린 배움의 장”이라며 “동구가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배우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진정한 평생학습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구는 ‘찾아가는 평생학습’ 이외에도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통해 학습 기회를 확장하고 있으며, 주민 중심의 교육정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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