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밸리 7,000개 기업 × 호암산·시흥계곡 × 동네방네 행복도시
금빛 미래, 천 가지 매력을 품은 서울 서남권 디지털 거점
매년 가을 (9~11월) | 금천예술공장 일원
금천예술공장이 주최하는 국제 미디어아트 페스티벌. 예술과 과학·기술의 융합을 주제로 국내외 작가의 인터랙티브 설치·AI 아트·VR 작품을 선보입니다. G밸리 IT 기업과 예술가의 협업 결과물을 시민에게 공개하는 금천 대표 문화 행사입니다.
매년 4월 | 안양천·금나래중앙공원
안양천변과 금나래중앙공원의 벚꽃 만개기에 맞춰 열리는 봄 대표 축제. 야간 라이트업, 시민 동아리 공연, 가족 피크닉 존, 푸드트럭이 어우러져 디지털 산업도시에서도 가족과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따뜻한 풍경을 만듭니다.
매년 10월 | 호암산·호암산성 일원
해발 393m 호암산의 단풍 절정기에 열리는 시민 트레킹 행사. 호암산성 정상에서의 인증 사진, AR 역사 해설 앱 체험, 시민 누구나 참가하는 산성 걷기 대회, 정상부 야간 별빛 행사 등이 자연·역사·기술을 한 번에 체험하게 합니다.
매년 여름 (6~7월) | 가산디지털단지
G밸리 입주 7,000개 기업과 청년 창업자가 만나는 비즈니스·채용 박람회. 글로벌 IR 피칭, 채용설명회, 컴투스·미샤 등 중견기업 부스, 청년 창업 시드캠프 결선이 결합되어 IT·콘텐츠 분야 청년의 진입 관문 역할을 합니다.
매년 5월 | 금천구청·금천문화재단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학습·체험 한마당. 디지털 리터러시 강좌, 시니어 스마트폰 교실, 어린이 코딩 체험, 시민 동아리 발표회가 결합되어 'IT 도시 금천'에서 전 세대가 함께 배우는 학습 도시 모델을 보여줍니다.
매년 12월 | 가산디지털단지·금나래중앙공원
연말 G밸리와 도심 공원을 잇는 빛의 축제. 빌딩 외벽 미디어파사드, LED 트리, 드론 라이트쇼, 야경 포토존이 어우러져 첨단 IT 도시 금천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겨울 시그니처 이벤트입니다.
제안 개최시기: 매년 9월 셋째 주 | G밸리·금천예술공장·호암산 잇는 전역
G밸리 7,000개 기업과 금천예술공장의 국제 레지던시 작가들이 공동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콘텐츠 축제를 제안합니다. 단순 IT 박람회가 아닌, 디지털 기술과 예술·역사·자연이 한 자치구 안에서 만나는 융복합 체험형 축제입니다.
핵심 차별화 전략: ① 글로벌 AI 기업 CEO 콘퍼런스(오픈AI·앤트로픽·네이버), ② 청소년 AI 해커톤(상금 10억 원), ③ 호암산성 야간 미디어 아트 투어, ④ G밸리 7,000개 기업 오픈도어 데이, ⑤ 메타버스 가상 금천 구현 + NFT 시민증, ⑥ 금천예술공장 작가-IT기업 협업 결과물 글로벌 경매.
경제 효과: 연간 40만 명 방문, 800억 원 경제 파급 효과, 서울 서남권을 'AI·콘텐츠 글로벌 브랜드'로 격상. 미국 SXSW(텍사스 오스틴)와 핀란드 슬러시(Slush Helsinki)를 아시아에서 잇는 융복합 축제로 육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