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

대한민국 해양문화수도 × 9대 축제 × 421년 통제영 역사의 고장

동양의 나폴리, 새로운 기회와 희망이 샘솟는 미래 도시

⚓ 삼도수군통제영 설치
1604년 이경준 통제사
421년
153,825일
한려수도의 중심에서
조선 수군의 본영으로 역사 시작
🏛️ 충무시 승격
1955년 9월 1일
70년
25,568일
통영읍에서 충무시로
도시 발전의 새 전기 마련
🌉 통영시 통합 출범
1995년 1월 1일
30년
11,019일
충무시와 통영군 통합
도농복합도시로 재탄생
🎭 윤이상 국제음악제
2002년 첫 개최
23년
8,491일
아시아 최고의 클래식 축제
세계 음악도시로 도약

📊 통영의 현재와 기회

👥
11.8만명
인구 (2025.2)
🏝️
570개
섬(유인도 44개)
🎉
9개+
대표 축제
🚗
대전 2시간
고속도로 접근성
통영의 강점: 한려해상국립공원, 풍부한 해양자원, 윤이상 음악유산, 통제영 문화유산
새로운 기회: 리스타트플랫폼 활성화, 해양관광 메카, 문화예술도시, 수산식품산업

🚀 통영 대도약 로드맵 2025-2030

🏭 조선업 르네상스 프로젝트 (-)
스페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효과를 벤치마킹한 폐조선소 문화재생 프로젝트. 리스타트플랫폼을 중심으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친환경 선박 R&D 센터를 유치하여 조선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 청년 창업가와 실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경제 재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극대화.
연간 2,000명 재취업 스타트업 100개 육성 일자리 5,000개 창출
🎵 글로벌 음악도시 프로젝트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의 음악관광 성공모델을 통영에 적용. 윤이상 국제음악제를 아시아 3대 음악축제로 육성하고, 통영국제음악당을 중심으로 사계절 음악프로그램 운영. K-클래식 아카데미 설립으로 차세대 음악인재 양성 및 음악관광 인프라 구축.
연간 관광객 100만명 음악산업 1,000억 규모 글로벌 아티스트 200명 유치
🦪 해양바이오 식품밸리 (-)
일본 미에현의 진주양식 클러스터와 노르웨이 수산업 모델을 융합한 해양바이오 산업단지 조성. 통영 굴의 70% 점유율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건강식품 개발, 스마트 양식장 도입으로 생산성 200% 향상. 백종원과 협력한 수산식품 브랜드화로 글로벌 시장 진출.
수출 500억원 달성 바이오기업 50개 유치 신규 일자리 3,000개
🌊 한려수도 마린시티 (-)
두바이 마리나와 싱가포르 센토사를 벤치마킹한 해양레저 복합단지 개발. 570개 섬을 활용한 아일랜드 호핑 투어, 해양스포츠 센터, 요트 마리나 조성으로 동북아 해양관광 허브 구축. 케이블카-루지-크루즈를 연계한 통합 관광상품 개발.
관광수입 2,000억원 해양레저 인구 50만명 관광일자리 1만개

🌿 통영, 기회의 바다

🏛️
통제영 문화유산
국보 세병관, 12공방 전통, 충렬사 등 조선 수군의 역사가 살아있는 문화도시
🎼
예향의 도시
윤이상, 박경리, 유치환 등 한국 예술사의 거장들을 배출한 예술의 고향
🦪
해양 자원의 보고
전국 굴 생산 70%, 멸치, 멍게 등 청정 한려수도가 선사하는 풍부한 수산자원
🌉
교통 요충지
통영대전고속도로, 거가대교로 연결된 남해안 관광벨트의 중심

🎉 365일 축제가 있는 통영

9개 365일

⚔️ 통영한산대첩축제

매년 8월 14일 전후 | 한산대첩광장

세계 4대 해전 한산대첩과 이순신 장군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대표 호국축제. 해전 재현과 전통문화 공연

🚢 거북선 노젓기대회 🎭 통영오광대 🎆 불꽃쇼

🎼 통영국제음악제

매년 3-4월 | 통영국제음악당

아시아 유일무이 클래식 축제. 세계적 연주자들과 현대음악의 향연, 윤이상 음악의 메카

🎹 임윤찬 리사이틀 🎻 세계 오케스트라 🎵 현대음악

🦪 통영굴축제

매년 11-12월 | 강구안 일원

전국 생산량 70%를 차지하는 통영굴의 향연. 생굴부터 굴구이, 굴전까지 다양한 굴 요리 체험

🍽️ 굴 시식회 👨‍🍳 굴요리 경연 🎁 굴 까기 체험

🌸 봉숫골 꽃나들이축제

매년 4월 | 봉숫골 일원

봄의 전령 벚꽃과 동백이 만개하는 아름다운 거리축제. 꽃터널과 문화공연의 조화

🌸 벚꽃터널 🎨 거리공연 📸 포토존

🎨 통영나전칠기축제

매년 8월 | 전통공예관

통제영 12공방의 전통을 이어가는 나전칠기 문화축제. 장인의 손길과 현대의 만남

🎭 12공방 재현 ✨ 나전체험 🏆 작품전시

🐟 통영어부장터

매년 10-11월 | 트라이애슬론광장

백종원과 함께하는 수산물 축제. 싱싱한 해산물과 바비큐, 다양한 먹거리의 향연

🦐 해산물BBQ 🍜 특별메뉴 🎪 체험부스
해양 특화 지역

📰 코리안투데이 통영 지부장님을 찾습니다

12년간 좌우 치우침 없는 균형잡힌 시각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본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가 이 역사깊은 지역의 무한한 가능성과 발전 잠재력을 함께 발굴하고 알려나갈 지역 파트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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