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든든한 밥상, 희망의 터전 ‘청년밥상 빨라우’ 문 열어
천주교 재속전교가르멜회와 전교가르멜수녀회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밥상 빨라우‘가 2024년 5월 인천 인하대학교 후문 인근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식당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나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청년밥상 빨라우 설립 취지문 © 김미숙 기자 청년밥상 빨라우는 재속전교가르멜회와 전교가르멜수녀회의 공동 노력으로 탄생했으며, 전교가르멜수녀회의 창립자인 복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