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열정, 거리로 흐르다…양주 도심 속 ‘문화예술 한마당’ 개막

 

양주시가 도심 곳곳을 문화예술의 무대로 탈바꿈시킨다.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상가 밀집 지역과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거리 공연이 펼쳐진다.

 

청춘의 열정, 거리로 흐르다…양주 도심 속 ‘문화예술 한마당’ 개막

▲ [코리안 투데이]「청춘ON 양주 버스킹」4월 홍보 포스터  © 안종룡 기자

 

이번 거리 공연 프로젝트는 젊은 감성과 에너지를 테마로, 음악과 댄스, 전통예술을 아우르는 76개 팀의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고읍상가 광장, 옥정중심상가, 장흥 관광지 등에서는 정기적으로 주말 공연이 열리고, 각종 지역 축제와 연계한 특별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

 

4월에는 고읍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획 공연이 18일부터 2주간 이어지며, 장욱진미술관과 옥정중심상가에서도 각각 문화의 향기를 더하는 무대가 준비된다.

 

양주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거리 예술이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길 기대하고 있으며, 공연 일정과 장소 등 상세한 정보는 시청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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