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확대… 소상공인 지원 강화

서울 은평구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민생안정을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확대 계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탄핵 정국으로 인해 지역경제가 경직된 가운데, 은평구는 내수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계획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코리안투데이] 김미경 은평 구청장 모습  © 양정자 기자 지역화폐 활성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