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모빌리티연구소, 내포신도시에 개소…미래 모빌리티 혁신 거점 역할 본격화
충남 내포신도시에 위치한 내포지식산업센터에서 ‘KAIST 모빌리티연구소’가 지난 13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협약 체결 6개월 만에 성사된 이번 연구소 개소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이광형 KAIST 총장을 비롯해 유관 기관 관계자, 모빌리티 관련 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코리안투데이] KAIST 모빌리티 연구소 개소식이 13일 내표신도시에서 열렸다. © 신기순 기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