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위기가구 발굴 강화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은평구지회와 ‘공인중개사와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한 복지 지원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미경 구청장을 비롯해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은평구지회 관계자, 응암2동, 불광2동, 증산동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은평구 1인 가구는 8만 8천여 가구로 전체 가구의 41%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