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농식품 기업 수출 확대 위한 ‘2025 국제농업박람회 안성관’ 운영

 

안성시는 관내 농식품 기업의 수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23일부터 29일까지 전라남도 나주시에서 열리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안성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 국제농업박람회’는 국내외 농식품 바이어와 소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로, 안성시는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지역 농식품 기업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해외 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안성시, 농식품 기업 수출 확대 위한 ‘2025 국제농업박람회 안성관’ 운영

 [코리안투데이]  10월 박람회 참가 기업 모집… 지역 농식품 수출 판로 개척 기대  © 이명애 기자

 

안성관은 홍보관과 상담관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참가 기업은 현장에서 제품 홍보 및 판매뿐 아니라 바이어 상담을 통해 수출 계약의 기회를 얻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축산유통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안성 농식품 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지원과 판로 확대 사업을 통해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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