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 확대… 하나은행 추가 협약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중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17일부터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는 하나은행을 추가 협약 기관으로 선정하며 총 6개 금융기관 60개 지점에서 지원 신청이 가능해졌다. 이번 사업은 강남구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며, 총 1,000억 원 규모로 진행된다. 업체당 최대 3억 원의 신규 대출에 대해 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