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경 귀국 비올라 독주회, 세계 무대 경험 담아낸 첫 리사이틀
비올리스트 홍수경이 오는 2025년 9월 8일 월요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예술의전당 계몽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귀국 비올라 독주회를 연다. 세계 무대를 누비며 쌓은 깊은 예술적 역량을 담아낸 이번 리사이틀은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코리안투데이] 홍수경 귀국 비올라 독주회, 세계 무대 감성과 깊이 담은 첫 리사이틀 © 김현수 기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수석 입학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