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안전·편의 200% 준비 완료! 수능 대비 특별대책 시행
영등포구가 오는 14일 실시되는 ‘202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앞둔 수험생 3,400여 명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수험생들이 교통혼잡 및 버스 지연으로 인해 시험장에 늦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 ‘교통대책상황반’을 운영하여 시험 당일 교통흐름을 집중 관리한다. 특히 6시부터 8시 10분까지는 비상수송을 지원하여, 32대의 차량(행정차량 및 자원봉사차량)이 선유도역,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