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도서관,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 운영

 

안성시 도서관은 시민의 독서문화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서점 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를 오는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서점 바로대출제」 활성화를 위한 홍보 행사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스탬프 수첩을 들고 지역 내 6곳의 참여 서점을 방문해 도서 관련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안성시 도서관,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 운영

 [코리안투데이]  안성시 도서관, 지역서점바로대출 스탬프 투어 운영  © 이명애 기자

 

3곳 이상 스탬프를 모은 참여자는 수첩을 공공도서관에 제출 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참여 서점은 ▲공도문고 ▲다즐링북스 ▲동방서림 ▲안성서점 ▲화성서점 ▲파이브센시스 등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시민들이 서점과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서점과 상생하는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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