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 ‘21세기여행사’, 30년 외길 인솔로 신뢰 쌓은 지역 관광 전문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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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광진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 위치한 ‘21세기여행사’는 30여 년간 국내외 관광을 직접 인솔하며 지역 기반 여행업체로 자리매김했다. 김종현 대표는 오랜 기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친절과 봉사를 중심으로 한 여행 서비스가 특징이다.

 

 [코리안 투데이] 김종현대표 백두산관광 ©최낙숙 기자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에서 운영 중인 ‘21세기여행사’는 30여 년 이상의 업력을 지닌 지역 대표 관광 여행 업체다. 김종현 대표는 오랜 기간 여행업에 종사하며 국내외 여행 상품을 직접 기획하고 인솔해 온 현장 중심형 전문가다. 

 

특히 단순한 여행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과 함께 이동하며 전 과정을 책임지는 인솔 방식이 특징으로 꼽힌다. 이러한 운영 방식은 고객과의 신뢰 형성에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표는 “한 번 맺은 인연은 평생 이어진다는 생각으로 고객을 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여행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쌓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철학은 장기간 단골 고객 확보로 이어지며 업체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이 됐다.

 

‘21세기여행사’는 국내 주요 관광지는 물론 해외 여행까지 폭넓은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고객의 연령대와 여행 목적에 맞춘 맞춤형 일정 구성도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김 대표가 직접 인솔하는 여행은 세심한 일정 관리와 현장 대응 능력으로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또한 여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변수에 대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대응하는 점도 경쟁력으로 작용한다. 이러한 전문성은 장기간 축적된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도 친절과 봉사를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며, 여행 전후 전반에 걸친 세심한 관리가 이루어진다. 

 

김 대표는 “고객 한 분 한 분이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역 기반의 소규모 여행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성장을 이어온 배경에는 이러한 운영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 관광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에서도 ‘21세기여행사’는 전통적인 신뢰 기반 서비스를 유지하며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특히 직접 인솔 중심의 운영 방식은 대형 여행사와는 다른 경쟁력을 형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지역 관광 활성화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광양을 기반으로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민과 외부 관광객을 연결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과 경험이 향후 지역 관광 산업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https://blog.naver.com/21k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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