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만에 해제된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용인 발전에 새 전환점
45년간 용인의 방대한 지역을 묶어왔던 송탄 상수원보호구역이 마침내 해제됐다. 용인특례시는 남사·이동읍 64.43㎢(약 1950만평)에 대한 규제 족쇄를 풀어내며 지역발전과 재산권 행사에 전환점을 마련했다. [코리안투데이]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구역도 © 김나연 기자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3일 송탄 상수원보호구역 변경(해제)을 경기도가 승인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979년 지정 이후 45년 동안 용인의 방대한 지역에 규제를 가해온 상수원보호구역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