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복지정책 전략회의 개최…저출생 대책 및 돌봄 서비스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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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장 김동근)는 9월 5일 시장실에서 제2차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고, 의정부시 인구 분석 및 정책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 회의에는 김동근 시장을 비롯해 복지국장, 육아종합지원센터장, 관련 부서장 등 15명이 참석하여, 의정부시의 연령, 가구 유형, 거주 형태별 인구 구조 특징을 분석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제2차 복지정책 전략회의 개최…저출생 대책 및 돌봄 서비스 강화 논의

 [코리안투데이] 의정부시, ‘제2차 복지정책 전략회의’ 개최  © 강은영 기자

의정부시는 현재 임신과 출산 지원, 양육 부담 완화, 가족 친화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여러 복지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2025년까지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계획으로는 언제나 어린이집, 영어 놀이터, 아이사랑 놀이터 및 시간제 보육실 운영이 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날 회의에서 김동근 시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의정부를 만들기 위해서는 기업 유치와 일자리 확보를 통한 근본적인 경제 부담 완화가 필수적이다”며,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지원과 양육환경 개선이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김 시장은 의정부시의 인구 변화에 따른 맞춤형 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발맞춰 시는 향후 정기적으로 복지정책 전략회의를 열어 당면한 복지 현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정부시의 인구 구조 변화와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접근의 일환으로, 시는 이를 기반으로 한층 더 강화된 돌봄 서비스와 양육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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