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그림 바이올린 독주회,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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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권그림이 오는 3월 22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 II’를 개최한다. 이번 독주회에서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중 Op.12 세 곡과 Op.96을 연주하며, 피아니스트 박연민과 함께 깊이 있는 해석과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그림 바이올린 독주회, 베토벤 소나타 전곡 연주 시리즈 II

 [코리안투데이] 권그림,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로 깊이 있는 해석 선보인다 © 김현수 기자

 

권그림은 예원학교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수석으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다. 다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며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국내외 다양한 연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왔다. 특히,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 프로젝트는 그녀의 섬세한 표현력과 해석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코리안투데이] 피아니스트 박연민과의 완벽한 호흡 기대 © 김현수 기자

 

이번 독주회에서 연주될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Op.12 세 곡은 베토벤 초기 작품으로, 고전적인 형식미와 혁신적인 요소가 조화를 이루는 작품들이다. 또한 Op.96은 베토벤 후기 작품으로서 서정성과 깊이를 동시에 갖춘 명곡으로 꼽힌다. 권그림은 이 곡들을 통해 베토벤 음악의 진수를 선보일 계획이다.

피아니스트 박연민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우등 졸업한 후 독일에서 연주자로서 활동하며 탄탄한 실력을 쌓아왔다. 국내외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인 그녀는 이번 무대에서 권그림과 함께 베토벤 음악의 감동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음악교육신문이 주관하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총동문회가 후원한다.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며, 전석 3만원(학생 할인 50%)으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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