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동, 취약계층에 사랑 담은 밑반찬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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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인환·조형관)가 19일 ‘행복찬드림’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2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며 지역 돌봄을 실천했다.

 

‘행복찬드림’은 2018년부터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매달 취약계층에게 밑반찬과 제철 과일을 지원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정 등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아름동, 취약계층에 사랑 담은 밑반찬 전달

 [코리안투데이] 아름동, 취약계층에 사랑 담은 밑반찬 전달  © 이윤주 기자

 

이날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기 지정기탁 업체인 ‘착한 정육점’에서 후원받은 육류로 조리한 장조림과 신선한 딸기를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밑반찬 지원과 함께 생활 상황을 점검하고, 필요한 지원 사항을 파악하는 등 세심한 돌봄이 함께 이루어졌다.

 

이인환 아름동장은 “정기적으로 따뜻한 먹거리를 마련해 지역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복찬드림’ 사업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취약계층의 고립을 방지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후원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해 취약계층 돌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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