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김경아 초청 독주회, 3월 25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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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김경아 초청 독주회가 오는 2025년 3월 25일(화)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다. 이번 무대는 ‘frei aber einsam(자유롭지만 외로운)’이라는 주제로, 고전과 낭만을 넘나드는 섬세한 음악적 해석을 통해 관객들과 깊은 감성의 교감을 나눌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김경아 초청 독주회, 3월 25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개최

 [코리안투데이] 피아니스트 김경아 초청 독주회, 3월 25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개최  © 김현수 기자

프로그램은 고전파의 대표 작곡가 요제프 하이든(J. Haydn)의 작품으로 시작해, 오스트리아 낭만주의의 거장 프란츠 슈베르트(F. Schubert)의 작품이 이어진다. 슈베르트의 가곡을 프란츠 리스트(F. Liszt)가 편곡한 곡도 포함되어 있어 낭만적 정취를 더한다. 마지막은 독일 낭만주의의 핵심인 요하네스 브람스(J. Brahms)의 작품으로 장식되며, ‘자유롭지만 외로운’이라는 테마에 걸맞는 깊은 음악적 울림을 전달한다.

 

김경아는 예원학교, 서울예고,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과 보스턴대학교에서 탄탄한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현재는 활발한 연주 활동과 더불어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감성적이고 품격 있는 연주로 호평받아온 그는 이번 독주회를 통해 다시 한 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공연은 예인예술기획 주최, 예원학교·서울예고·뉴잉글랜드 음악원·보스턴대 동문회가 후원하며,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입장권은 전석 3만원이며, 학생은 5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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