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동 자율방재단, 산불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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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담동 자율방재단이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중심 활동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도담동 자율방재단(단장 정난경)은 원수산 주요 등산로와 산림 보호 구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 10개를 설치하며, 산불 예방 홍보에 앞장섰다.

 

이번 활동에는 도담동 자율방재단 13명과 세종시 자율방재단 연합회 양길수 회장, 이기숙 도담동장이 함께했다. 특히 현장 상황을 고려해 등산객 왕래가 많은 주요 지점에 예방 메시지를 배치하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 안내와 홍보를 펼쳤다.

 

도담동 자율방재단, 산불예방에 발 벗고 나섰다

 [코리안투데이] 도담자율방재단 원수산 일대에 산불 예방 현수막 10개 설치© 이윤주 기자

 

도담동 자율방재단은 단발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봄철 내내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기후 변화로 인해 건조한 날씨가 잦아지고 있어 산불 위험도 그만큼 커진 만큼, 시민 스스로의 경각심과 예방 행동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있다.

 

이기숙 도담동장은 “산불 예방은 행정만의 책임이 아니라, 시민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과제”라며 “자율방재단과 함께한 현수막 설치가 작은 계기지만 큰 효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위한 자율적 참여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율적으로 안전 활동에 참여하고, 자연 환경을 지키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도담동 자율방재단은 앞으로도 방재 활동을 넘어 생활 안전과 지역 공동체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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