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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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주관한 자활기업 두 곳의 창업식이 3월 31일 뜻깊게 열렸다.

이날 창업한 ‘CU봉남점 아리솔’과 ‘굼프렌즈협동조합’은 모두 자활근로를 통해 역량을 쌓아온 근로자들이 주체가 되어 문을 연 자활기업으로, 각자의 사업장을 통해 지속가능한 자립 기반 마련에 나선다.

 

‘CU봉남점 아리솔’은 안성시 중앙로에 위치해 24시간 운영되는 편의점으로, 참여 구성원 3명이 함께 경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굼프렌즈협동조합’은 양성면 구장길에 자리 잡고 식용굼벵이 생산 및 가공·판매를 본격화한다.

 

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코리안투데이]  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 이명애 기자

 

이들은 창업을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약 8개월 간 창업컨설팅과 자격취득, 실무교육을 병행하며 준비해왔고, 총 2억8천만 원의 창업자금을 확보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지는 결실을 맺었다.

 

  [코리안투데이]  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 이명애 기자

 

창업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창업을 축하하며 자활근로자들의 도전에 박수를 보냈다.

 

  [코리안투데이]  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 이명애 기자

 

특히 참여자들은 단순한 창업을 넘어 ‘자활’이라는 단어의 본질을 실현하며, 사회적 책임과 경제적 자립의 길을 함께 걸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코리안투데이]  지역 자립 향한 발걸음, 안성 자활기업 두 곳 동시 창업  © 이명애 기자

 

안성시는 이번 자활기업 창업을 통해 지역 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모델이 확산되길 기대하며, 자활 참여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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