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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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은 인구감소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보건복지부가 공동으로 기획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청 군수실에서 참여 인증 피켓을 들고 공감대 형성에 힘을 보탰으며, 캠페인의 확대를 위해 후속 참여자도 지목했다. 금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시책도 추진 중이다.

 

금산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코리안투데이] 금산군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참여 기념사진(사잔제공: 금산군청) © 임승탁 기자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은 최재구 예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진행된 캠페인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군청 군수실에서 피켓을 들고 참여를 인증했다. 피켓에는 ‘아이는 행복하고, 청년은 희망을 키우며, 노인은 보람 있는 대한민국이 되도록’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캠페인의 취지와 메시지를 전달했다. 박 군수는 이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황인홍 무주군수와 정영철 영동군수를 다음 참여자로 지목하며 동참을 요청했다. 이 캠페인은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

 

금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100개의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라는 목표 하에, 남일면 금남초 한옥마을 단독주택 21호를 조성하는 충남형 농촌 리브투게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또한, 군북면 아토피 자연치유마을 치유주택 신축과 도로 인프라 정비를 추진하고 있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는 농촌 지역의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금산군은 또한,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과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영유아 통합돌봄센터인 아이조아센터를 준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이 일과 가정의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 신혼부부와 청년들을 위한 주거 안정과 지역 정착을 위한 신혼·청년 공공임대주택을 조성할 계획도 세워두었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인구 문제 해결에 대한 관심과 연대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산군은 지역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산군은 인구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다양한 노력과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인식개선 캠페인은 그 일환으로, 지역사회 내 공감대를 확산하고 후속 참여를 유도하며, 금산군의 미래를 위한 긍정적인 변화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금산군은 인구 유입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을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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