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화훼류 홍보·판매전’에서 꽃 소비문화 꽃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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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화훼산업연구회가 꽃 소비문화 확산과 화훼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2025년 세종 화훼류 홍보·판매전’을 연다. 이번 행사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도담동 로컬푸드 직매장 도담점에서 열린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며, 시민과 화훼 농가가 직접 만나는 소통의 장이자 꽃문화 확산의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세종시 내 17개 화훼농가가 참여해 정성껏 키운 꽃, 조경수, 다육식물 등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제품을 구매하면 전문가로부터 꽃 관리 방법도 바로 상담받을 수 있어 실속과 정보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특히 봄철 화단 꾸미기에 적합한 품종들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어 정원이나 베란다를 꽃으로 채우려는 시민들에게 인기몰이가 예상된다.

 

세종시, ‘화훼류 홍보·판매전’에서 꽃 소비문화 꽃피운다

 [코리안투데이] 2025 화훼류 홍보.판매전포스터 © 이윤주 기자

 

행사장 한편에서는 세종시 우리꽃연구회가 준비한 200여 점의 야생화 전시도 펼쳐진다.

향긋한 꽃향기와 함께 다양한 꽃차 시음 행사, 자이언트 플라워 포토존, 원예 상담부스 등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매 정각마다 진행되는 ‘꽃묘 나눔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백상근 화훼산업연구회 회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꽃을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돕고, 화훼농가의 소득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심 속 작은 꽃축제를 통해 꽃 소비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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