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교육 1탄] 1. 불안한 건 아이가 아니라 부모

왜 불안한 건 아이가 아니라 부모인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부모가 가장 먼저 느끼는 감정은 설렘이 아니라 ‘불안’이다.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갑자기 성적을 평가하는 학년이 시작되는 것도 아닌데 부모의 마음은 자꾸 앞서 달린다. 유치원에서는 편안하게 생활하던 아이이지만 학교라는 낯선 공간에 들어가면 혹시 울지는 않을까, 친구를 잘 사귈까, 선생님과 잘 지낼까, 밥은 잘 먹을까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