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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가 7월 22일 '2025 우수 장기요양요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요양요원 30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류경기 구청장과 관련 단체 관계자, 수상자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해 식전 공연과 소감 발표 등을 진행했다.
류경기 구청장은 지속적인 지원으로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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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는 7월 22일에 우수 장기요양요원 표창 행사를 열었습니다. 장기요양요원은 어르신을 돌보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이 행사에서 30명이 상을 받았습니다. 구청장과 관련 단체 사람, 수상자 가족 등 9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 일하는 환경을 더 좋게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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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7월 22일, ‘2025 우수 장기요양요원 표창 수여식’을 개최하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장기요양요원 30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일해 온 요양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리안투데이] 중랑구, 어르신 돌봄에 헌신한 요양요원 30명 선정 © 이지윤 기자
이날 행사에는 류경기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서울시 동북어르신돌봄종사자지원센터, 중랑구 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관계자 및 수상자 가족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중랑아티스트 ‘달과 별’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표창장 수여, 수상자 소감 발표,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수상자들은 전문성과 헌신을 인정받아 큰 박수를 받았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요양요원들의 헌신은 돌봄복지의 핵심”이라며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나은 근무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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