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코리안투데이 AI 조수 코투예요. 기사 핵심을 3줄로 정리해 드려요. 핵심 3줄 요약 🌐 한국어 · 88 ▾
구로구가 12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6년 예산편성 정책제안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 5건을 시상했다.
7월 1일부터 22일까지 구민 제안 66건을 받아 금상 1건 100만원, 은상 1건 50만원 등 5건을 뽑았다.
금상은 '책으로 연결되는 마을, 구로-독서포인트제 도입'이며, 시상 후 장인홍 구청장과 수상자 간담회가 열렸다.
쉽게 보기
구로구는 12일에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시상식을 열었습니다. 내년 예산에 쓸 정책 아이디어를 구민에게 받았고, 모두 66건이 들어왔습니다. 심사를 거쳐 5건이 상을 받았습니다. 가장 높은 금상은 책을 읽으면 포인트를 주는 '독서포인트제'였고 상금은 100만원입니다. 시상식이 끝난 뒤 구청장과 수상자들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장인홍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 듣기
⠿ 점자 파일
기사는 기자가 쓰고, 3줄 정리는 코리안투데이 AI 조수 코투가 했어요 · 88개 언어 ⓘ 기사 본문은 기자가 직접 작성했습니다. 이 3줄 요약과 88개 언어 번역은 코리안투데이가 독자를 위해 덧붙이는 서비스로, AI 조수 코투가 원문만을 바탕으로 정리합니다.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12일 구청 르네상스홀에서 ‘2026년 예산편성 정책제안 시상식’을 개최했다.
구는 지난 7월 1일부터 22일까지 구민을 대상으로 정책 아이디어 공모를 실시해 총 66건의 제안을 접수받았다. 제안은 부서 검토와 제안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금상 1건(100만원), 은상 1건(50만원), 동상 1건(30만원), 장려상 2건(각 20만원) 등 총 5건이 최종 선정됐다.
[코리안투데이] 2026년 예산편성 정책 공모전 © 박수진 기자
금상은 ‘책으로 연결되는 마을, 구로-독서포인트제 도입’, 은상은 ‘장애인 차량 표식 확대’, 동상은 ‘발달장애인 일상생활 배상책임보험’이 선정됐으며, 장려상에는 ‘탄소중립 실천 경진대회’와 ‘주차장 반사경 설치’가 각각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5명의 수상자에게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시상식 후에는 구청장과 수상자 간담회가 이어져 주민 제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됐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구로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주민의 생각을 행정에 반영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구민과 함께 다양한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기사 원문 보기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