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n Today가 천안의 문화와 가치를 국내외에 알릴 새로운 지역 홍보대사로 신영민 코리안투데이 경제교육부 기자를 위촉했다. 신영민 홍보대사는 작가이자 시인으로서 쌓아온 창작 역량과 미디어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호두과자와 흥타령 춤축제의 고장 천안의 다양한 매력을 전파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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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 나고 자란 작가, 고향의 가치를 세계로
신영민 홍보대사는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의 역사와 문화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성장한 토박이다.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한 후 직장생활과 사업을 거쳐 현재는 작가로서 도서 ‘솟아라, 힘!’과 ‘영화가 그리울 때: 추억의 해외영화 특선’을 출간하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는 코리안투데이 경제교육부 기자로 활동하며 미디어와 글쓰기를 아우르는 그의 역량은 독립기념관과 유관순열사기념관이 자리한 애국의 고장 천안을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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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
신영민 홍보대사는 “저는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고, 천안에서 자라왔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천안을 사랑하는 마음이 큽니다. 천안은 문화, 경제, 교통, 사람, 시스템이 꾸준하게 발전해 왔고, 현재 인구수 70만명에 이르는 충청남도 제1의 도시로 성장한 만큼 자부심이 큽니다. 앞으로 천안 지역 홍보대사가 된다면, 천안을 많은 사람에게 홍보하고 천안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며 포부를 밝혔다.
그는 천안 흥타령 춤축제와 빵빵데이 천안, 천안 K-컬처박람회 등 지역 문화축제를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독립기념관, 아라리오 광장, 각원사, 단국대 천호지 등 천안의 명소를 알리고, 호두과자와 수신멜론, 병천순대, 성환배 등 지역 특산물의 우수성도 세계에 전할 예정이다.
The Korean Today 홍보대사 제도
The Korean Today 지역 홍보대사는 국내외 아름답고 위대한 지역을 세계에 알리는 민간 외교관 역할을 수행한다. 위촉된 홍보대사에게는 위촉장 및 배지가 수여되며, 매월 1회 활동 기사가 무료로 송출된다.
또한 최고 경영인 대상, 코리안 브랜드 대상, 소비자 만족도 대상 등 각종 시상 신청 시 우선 심사 혜택이 주어지며, WIA 언론인협회 기자 양성과정 입교 시 추천 기회도 제공된다. 홍보대사 활동 기간은 위촉일로부터 1년이며, 활동 실적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매년 4월 7일 신문의 날과 10월 10일 WIA 언론인의 날에 맞춰 상반기·하반기 오프라인 위촉장 수여식이 진행되어 홍보대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흥타령의 고장에서 울려 퍼질 천안의 이야기
천안은 조선시대부터 한양에서 경상도와 전라도로 향하는 삼거리 대로가 위치한 교통의 요지였다. 오늘날에도 수도권에서 1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독립기념관의 웅장한 태극기 광장부터 소노벨 천안 오션어드벤처까지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The Korean Today 관계자는 “신영민 홍보대사는 천안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과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분”이라며 “앞으로 천안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신영민 홍보대사의 향후 활동과 천안 지역 홍보 성과가 주목된다.
🏆 신영민 홍보대사 프로필
• 도서 ‘영화가 그리울 때: 추억의 해외영화 특선’ 출간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과 졸업
📢 The Korean Today 지역 홍보대사 모집 안내
The Korean Today는 전국 각 지역의 문화와 가치를 알릴 홍보대사를 상시 모집하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이 활발하신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심사 기간: 매월 21일 ~ 말일
위촉 발표: 익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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