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CBMC 남동공단지회는 오는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오후 6시, 인천 소래역 인근 글로스터호텔 4층 글로리아홀에서 정기 초청 행사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직장 내 스트레스로 지친 경제인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주최 측은 정서적 안정을 돕고 따뜻한 소통의 장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회적 고립감이 심해지는 요즘, ‘함께라서 행복한 봄입니다’라는 슬로건은 큰 울림을 줍니다. 소원했던 이웃을 초청해 마음을 나누는 커뮤니티 활성화의 장이 될 것입니다. 행사장인 글로스터호텔은 소래역로 36에 위치해 접근성이 훌륭합니다. 넓고 쾌적한 글로리아홀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 [코리안투데이] 한국CBMC 남동공단지회 5월 정기 초청 행사 개최 및 통합 치유의 가치 © 김현수 기자 |
기독교 비즈니스 공동체인 한국CBMC 남동공단지회 측은 바쁜 일상으로 소중한 인연을 지나쳐 온 현대인들이 이번 모임을 통해 다시 연결되기를 희망합니다. 가족, 친구, 동료는 물론 혼자 방문하는 이들도 편안하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정성스러운 만찬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오프라인 모임은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성경 히브리서 10장 24절의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라는 말씀을 중심으로 삼았습니다. 참여자 간의 도덕적 결속력과 영적 유대감을 높일 것으로 보입니다. 사회학 전문가들은 이러한 종교 커뮤니티의 소통 노력이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우울감 해소에 긍정적인 효과를 준다고 지속적으로 강조합니다.
조용일 회장이 이끄는 한국CBMC 남동공단지회는 매년 세미나와 조찬 모임을 통해 인천 남동공단 근로자들에게 정서적 버팀목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번 5월 초청 행사는 기존 회원들의 결속을 넘어 지역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사랑의 영향력을 확산하는 오픈 플랫폼입니다. 행사의 세부 일정 및 사전 등록 정보는 한국CBMC 남동공단지회 김성현 총무(010-4053-6120)를 통해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주최 측은 한정된 좌석과 고품격 만찬 준비를 위해 빠른 사전 예약 완료를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인천 지역 경제인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도약의 에너지를 선사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인천 경제의 핵심인 남동공단은 수많은 중소기업이 밀집한 지역입니다. 근로자들이 정서적 고립을 해소할 수 있는 자발적인 위로의 장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주최 측이 추진하는 소통의 장은 기업인들이 상생과 치유라는 사회적 가치를 재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이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사람 곁에 사람이 있다는 행복을 체감하길 기대합니다. 공신력 있는 선교 단체의 활동 지표와 네트워크 동향에 대한 추가 정보는 [한국CBMC 중앙회 공식 웹사이트](https://www.google.com/url?sa=E&source=gmail&q=http://www.cbmc.or.kr)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