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의 건강 (2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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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포항

소리의 건강 (24회) | 귀를 지키는 생활 습관소리의 건강 (24회)

귀를 지키는 생활 습관우리는 눈 건강이나 치아 건강은 자주 생각하지만 귀 건강에 대해서는 비교적 늦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청력은 한 번 손상되면 완전히 회복되기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방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귀는 매우 섬세한 기관입니다귀 속에는 매우 작은 구조들이 정교하게 작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내이의 유모세포는 한 번 손상되면 다시 재생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청력 관리의 핵심은 손상되기 전에 보호하는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귀를 지키는 방법너무 큰 소리를 오래 듣지 않기 이어폰 사용 시간을 줄이기 소음 환경에서 귀를 보호하기이 세 가지만 지켜도 청력 손상의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코리안투데이] 청력은 생활 습관의 영향을 크게 받으며,

  작은 관리만으로도 장기간 건강한 청력을 유지할 수 있다.  © 지승주 기자

 

귀도 휴식이 필요합니다장시간 이어폰을 사용하거나 시끄러운 환경에 오래 노출되면 귀도 피로해집니다.

잠시 조용한 환경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귀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한 이유청력 저하는 서서히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스스로 느끼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초기에 변화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작은 변화도 신호일 수 있습니다

TV 소리가 점점 커지는 경우 대화를 다시 묻게 되는 경우 전화 통화가 어려워지는 경우이러한 변화는 청력 저하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

귀 건강은 삶의 질과 연결됩니다잘 듣는다는 것은 대화를 나누고 사람을 만나고 삶을 즐기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다음 회차에서는 잘 듣는 것이 삶의 품격이 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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