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비아노 두 번째 이야기 4월 6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

 

클래식 실내악 프로젝트 플로비아노가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온다 오는 4월 6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열리는 이번 무대는 세 악기인 플루트 오보에 피아노가 중심이 되어 다양한 시대와 국가의 작품들을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플로비아노 두 번째 이야기 4월 6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개최

 [코리안투데이] 플루트 오보에 피아노로 엮어낸 시대별 명곡의 향연 © 김현수 기자

출연진으로는 플루트 김예지 오보에 박지현 피아노 소현정이 함께하며 세 사람 모두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함께 다닌 인연으로 오랜 호흡을 자랑하는 연주자들이다 이들은 독일과 미국 등지에서 학문과 연주를 병행하며 실력을 쌓아온 중견 연주자로 클래식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코리안투데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만나는 클래식 실내악 999999© 김현수 기자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듀엣 1번 마단조를 시작으로 괴파르트의 플루트 오보에 피아노를 위한 트리오 작품 74 다마즈의 현대적 감성이 담긴 트리오 쿠랄라우의 장조 트리오 등 고전부터 낭만 20세기 작품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플로비아노는 예술성과 우정이 어우러진 무대로 첫 공연부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 두 번째 이야기에서도 섬세하고 깊이 있는 해석으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예술의전당과 인터파크 티켓 예스24 티켓에서 가능하며 일반석은 3만원 학생은 50퍼센트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클래식을 사랑하는 관객들에게 귀한 시간을 선사할 이번 리사이틀은 세 연주자의 앙상블이 빚어내는 따뜻한 울림으로 4월의 봄날을 수놓을 것이다

 

 

 

기사 원문 보기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