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3월 27일 ‘2025년 상반기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총 27명의 각 사업단 팀장들이 참석해, 사업 운영 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한 활동 환경 조성을 위한 사항을 집중 논의했다.
![]() [코리안투데이] 참여자 안전교육과 운영개선 의견 공유로 사업 내실화 기대 © 이명애 기자 |
주요 내용은 참여자 건강상태 점검, 안전용품 사용법 안내, 사고 발생 시 대처방안, 교통사고 예방수칙 공유 등이며, 팀장들은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개선 요청사항도 함께 전달했다.
정은주 센터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활동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소통을 통해 운영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안성시동부무한돌봄네트워크팀은 지역 내 300여 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공익형 일자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간담회를 통해 효율적인 사업 운영에 힘쓸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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