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청년도시락’으로 취업준비 청년에 건강한 한 끼 제공
광진구가 미취업 청년 1인 가구를 위한 식생활 지원 정책 ‘청년도시락’ 사업을 2026년에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생활밀착형 청년 지원 프로그램이다. [코리안투데이] 2026년 1분기 청년도시락 홍보물 © 안덕영 기자 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주민등록을 둔 19세부터 39세까지의 미취업 청년 1인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