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 시작… 첫 미션은 “난방온도 20도 유지"
서울 중구가 주민들과 함께하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인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을 올해부터 본격 운영한다. 올해 첫 번째 미션은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위한 ‘난방온도 20도 유지하기’로 시작했다. [코리안투데이] 중구,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 시작… © 지승주 기자 ‘달달이 기후실천 행동’은 매달 한 가지씩 실천 가능한 친환경 행동을 제시하고, 주민들이 손쉽게 참여하도록 유도하는 기후정책이다.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