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기반 토지대장 한글화, 울산시 디지털 전환 본격화
울산시가 ‘인공지능 기반 토지대장 한글화’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이 사업은 20세기 초부터 기록된 구 토지대장을 AI 딥러닝 기술로 한글화하고 디지털화하여 시민 편의성과 행정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리안투데이] 울산광역시 시청 전경 © 현승민 기자 2025년 6월 18일 오후 2시, 울산시는 시의회 1층 시민홀에서 ‘2025년도 인공지능 기반 구 토지대장 한글화 변환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