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동행버스’ 첫 운행…교통약자 이동권 강화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6월 16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 강화를 위한 ‘교통약자 동행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에 선정돼 총 6,500만원의 시비를 투입, 2026년 1월까지 운행한다. [코리안투데이] (사진) 구로구 언론팀 제공 구로구 교통약자 동행버스 이용 안내문 © 박수진 기자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자치구별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