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스타트 아동 위한 특별한 제주도 졸업여행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드림스타트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6학년 아동 20명에게 특별한 졸업 선물을 안기기 위해 제주도 졸업여행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중학교 진학을 앞둔 아동들의 새출발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코리안투데이] 용인특례시는 초등학교 졸업으로 드림스타트 서비스가 종료되는 아동 20명에게 제주도 졸업여행을 선물했다. © 김나연 기자 용인특례시는 6일부터 2박 3일간 제주도로 졸업여행을 다녀온 드림스타트 초등학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