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지식경제와 재난안전의 융합,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 및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 성대히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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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관악

 

미래 지식경제와 재난 안전망 구축의 융합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다. 사단법인 한국재난안전구호단체 등 다수의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 및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IKEF)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4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1층 수펙스(SUPEX)홀에서 성대히 개최될 예정이다. 피앤비(PnB)그룹, 피놀라(Pinola) 글로벌, 국제지식경제포럼 운영위원회가 공동 주최 측으로 함께 참여한다.

 

 [코리안투데이]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  © 김현수 기자이번 행사는 단순한 학술 모임을 넘어선다. 글로벌 재난 구호와 첨단 지식경제 분야의 융합적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기획되었다. 여러 기관의 참여도 눈에 띈다. 국제언론인클럽재단, 사단법인 녹색램프, 사단법인 한국노동정책교육원, 사단법인 한국말산업중앙회 등이 주관을 맡았다. 아울러 국제포크영화제(IFFF)와 글로벌저널리스트클럽(GJC) 등 문화와 언론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기관들이 후원으로 참여한다. 관련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가 마련된 국제지식경제포럼 및 한국재난안전구호단체” 한국재난안전구호단체국제포크영화제 ,국제포크영화제 공식 소통 채널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오후 2시 15분부터 진행되는 제1세션은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으로 그 서막을 연다. 장윤의 총재가 이끄는 한국재난안전구호단체와 대만의 재난안전단체 대표단이 첫 무대를 장식한다. 이들은 상호 협력 체계와 향후 비전을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연이어 이양구 전 대사가 특별 연사로 나선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얻은 뼈아픈 교훈을 되짚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전후 재건 전략을 심도 있게 발표한다.

기술적인 접근 역시 활발히 논의된다. 나성용 웨이스트 투 에너지 솔루션(Waste-to-Energy Solution) 대표와 반승현 오투앤비(O2&B) 대표가 무대에 오른다. 이들은 환경 솔루션 기술을 접목한 구호 협력 사업 모델을 새롭게 제안한다. 제1세션의 대미는 양국 재난안전단체 간의 공식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장식한다. 이처럼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은 기술 혁신과 인도주의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글로벌 표준을 제시할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제2세션이 이어진다. 제6회 국제지식경제포럼(IKEF)의 본격적인 논의가 펼쳐진다. 배영식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의 데이터 경제를 주제로 강단에 선다. 배 교수는 데이터가 막대한 이익을 창출하는 핵심 자원임을 강조한다. 동시에 치명적인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는 양면성을 날카롭게 분석할 계획이다. 이어서 최인선 대표가 마이크를 잡는다. 한국과 필리핀 간의 경제 협력 프로젝트인 “글로벌 증권형 토큰 발행(STO)” 모델을 발표한다. 이를 통해 디지털 금융을 매개로 한 국가 간 상생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제3세션은 오후 4시 15분부터 진행된다. 국제포크영화제(IFFF) 임원 및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린다. 문화와 예술을 통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은 글로벌 협력을 이끌어내는 필수적인 요소다.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새로운 리더십과 홍보대사들을 대거 위촉한다. 이를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인류애와 평화의 메시지를 널리 전달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제4세션에서는 제9회 국제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거행된다. 재난 구호, 지식 경제 발전, 그리고 문화 교류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헌신해 온 인물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들의 노고와 공로를 깊이 치하하며, 대규모 행사의 모든 막을 내리게 된다.

이번 행사를 총괄하는 관계자는 확고한 의지를 드러냈다. 그는 “인도주의적 구호 활동과 첨단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지식경제가 결코 분리된 영역이 아님을 입증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이 같은 포럼을 통해 전 세계가 직면한 복합적인 위기에 대응하는 혁신적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덧붙였다.

대만 및 필리핀 등 아시아 주요 국가들과의 경제적, 인도적 연대를 강화하는 이번 포럼의 의미는 깊다. 대한민국이 미래 위기 관리와 경제 혁신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십을 확고히 다지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전 세계의 이목이 서울대학교에 집중되고 있다. 인류의 더 나은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는 “재난구호 국제 협력 포럼”이 남길 평화와 상생의 메시지에 전 세계의 귀추가 주목된다.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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