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개 부스 조기 완판… 1969년작 ‘고향’ 최초 공개 및 12개월 무이자 할부 등 컬렉팅 혜택 눈길
㈜시즈포(SEES4)가 주최 및 주관하는 대한민국 No.1 호텔 아트페어 ‘언노운바이브’의 2026년 첫 시리즈 《더 블룸 2026(THE BLOOM 2026)》이 오는 3월 20일(금)부터 22일(일)까지 서울신라호텔 11~12층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68개의 갤러리 부스가 일찌감치 조기 완판되며 폭발적인 흥행을 예고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6대 특별 기획전으로 채워진다.

조영남 단독 기획전 ‘Still Painting’… 50년 예술 연대기 조명이번 아트페어에서 가장 이목을 끄는 하이라이트는 1244호에서 열리는 가수 겸 화가 조영남의 단독 기획전이다. 화려한 무대 뒤 캔버스 앞에서 고독하게 자신만의 예술 세계를 구축해 온 그의 50년 예술 연대기를 집중 조명한다.

특히 1960년대 추상화 흐름과 작가 특유의 소박한 감성이 담긴 1969년 초기작 ‘고향’이 이번 전시를 통해 최초로 대중에게 공개된다. 이와 함께 대중에게 친숙한 ‘화투’ 시리즈, 배우 윤여정의 초상을 결합한 파격적인 ‘페르소나’ 연작, 그리고 화합과 상생의 철학을 거친 마티에르로 담아낸 ‘태극기’ 연작까지 폭넓은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또한, 3월 21일(토)에는 평소 미술에 조예가 깊은 배우 조은숙이 직접 연예인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들에게 작품의 깊은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스타 아트테이너의 참여와 차별화된 컬렉팅 혜택조영남 특별전 외에도 대중문화와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다양한 기획전이 층별로 마련되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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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테이너 초청전 (1246호): 배우 최민수, 래퍼 아웃사이더, 가수 현진영, 크라잉넛 기타리스트 이상면 등 참여영 라이징 아티스트전 (1221호): 배우 이태성, 가수 솜혜빈 등 감각적인 신진 작가 참여첫 번째 사연 이벤트전 (1142호): 배우 윤송아, OST 작곡가 배드보스 등 10인 참여미술품 소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한 파격적인 혜택도 눈길을 끈다. 주최사인 시즈포는 카드사들과 연계하여 고가 미술품에 대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해 컬렉터들의 구매 부담을 대폭 줄였다. 시즈포 김윤식 대표는 “한국미술의 살아있는 역사, 조영남의 위대한 서사를 눈앞에서 마주하고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이번 행사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본 아트페어의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관람객에게는 주차 3시간이 무료로 지원된다.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KB Pay 쇼핑에서 1일권, 3일권 등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반드시 지정된 우측 QR 코드 링크를 통해 모바일 티켓을 신청한 후 입장할 수 있다.
지역 홍보대사 기자양성과정 지부장·지국장 유페이퍼코리안브랜드대상 최고경영인대상 소비자만족도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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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아트페어의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관람객에게는 주차 3시간이 무료로 지원된다. 관람 티켓은 티켓링크, 인터파크, KB Pay 쇼핑에서 1일권, 3일권 등으로 나뉘어 판매되며, 반드시 지정된 우측 QR 코드 링크를 통해 모바일 티켓을 신청한 후 입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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