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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가 11월 11일(화) 오전 10시 연수아트홀에서 치매 인식 개선 뮤지컬 '주문을 잊은 식당'을 공연한다.
치매 어르신들이 식당 직원으로 일하며 겪는 이야기를 담았고, 치매예방 체조를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도 있다.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화(1899-9080)나 QR로 선착순 400여 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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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는 11월 11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연수아트홀에서 뮤지컬을 보여 줍니다. 제목은 '주문을 잊은 식당'입니다. 치매가 있는 어르신들이 식당 직원으로 일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공연에서는 관객과 함께 치매를 막는 데 도움이 되는 체조도 합니다. 연수구에 사는 사람은 전화 1899-9080이나 QR 코드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먼저 신청한 400여 명까지 받습니다. 연수구 관계자는 이 공연이 치매에 대한 편견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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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 구청장 이재호 ) 는 11 월 11 일 ( 화 ) 오전 10 시 , 연수아트홀에서 지역 주민의 치매에 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위한 뮤지컬 ‘ 주문을 잊은 식당 ’ 을 공연한다 .
이번 공연은 치매 어르신들이 식당 직원으로 참여하며 겪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뮤지컬로 , 치매 어르신들의 일상 속 소소한 순간과 감정을 따뜻하게 조명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전한다 .
[코리안투데이] 전화 또는 QR 통해 선착순 400여 명 접수 © 김현수 기자
또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치매예방 체조를 관객과 함께하는 시간도 갖는다 .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전화 ( ☎ 1899-9080) 또는 QR 을 통해 선착순 400 여 명 신청하면 된다 .
연수구 관계자는 “ 이번 공연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겪는 어려움과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 라며 “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를 이해하고 돌보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 ” 이라고 말했다 .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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