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로 온 AI 그림동화 수업”은 AI를 통해 교실에서 창의적 수업을 구현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교사에게 새로운 역할을 부여하며, 학생들의 상상력을 촉진한다.
현대 교육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학생의 창의력과 융합적 사고를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 AI 기술은 이러한 교육 혁신의 중심에 있다. 이 책은 AI를 활용한 그림동화 수업을 통해 교실에서의 창의적 융합 교육을 실현하고자 한다.
김미희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교육 전문가다. 그는 교장으로 퇴직한 후에도 창의융합 교육과 AI를 활용한 수업 방법론을 연구하며, 교사 연수와 강의를 통해 그 경험을 나누고 있다. 그의 접근법은 기술과 교육의 균형을 통해 학생들의 사고를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 책의 구성은 생성형 AI 시대에 그림동화 수업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다룬다. AI를 활용해 학생들이 직접 그림동화를 제작하고, 이를 통해 교실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한다. 특히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실용적인 접근이 돋보인다.
이 책은 교사들이 AI를 도구로 활용해 학생들과 함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안내한다. AI는 교사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교사의 상상력과 교육적 상호작용을 확장하는 역할을 한다.
“교실로 온 AI 그림동화 수업”은 AI와 교육의 접목이 가져올 수 있는 혁신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지침서가 될 것이다. 저자 김미희의 통찰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 책은 AI 시대의 교육 혁신을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도서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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