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오싸움지역, 선교와 희망의 등불을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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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수원

캄보디아 오싸움지역은 캄보디아인과 중국 노동자들이 섞여 살고 있는 중요한 선교적 요충지로, 그동안 교회가 없어 많은 이들이 열악한 환경 속에서 예배를 드려 왔다. 

약 1500세대가 건기에는 먼지 속에서, 우기에는 비를 맞으며 예배를 드리던 이 지역에 교회와 초등학교, 선교사 게스트 하우스를 건축하기 위한 기도가 시작되었다.

 

  [코리안투데이] 사랑의 향기로 세상을 밝히는 찬양 봉사. ©이해인 기자

 

이를 위해 글로리아미니스트리연합 사역팀이 대구, 인천, 평택, 서울, 안산에 거주하는 사역자들과 함께 연합하여 힘을 모았다. 

사례비를 받지 않고 재능기부 형태로 진행되는 이번 찬양콘서트는 사랑의교회 이종서 목사님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지원 속에서 준비 중에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6월 1일 오후 5시에 안산시에서 열릴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는 찬양 사역자들  © 이해인 기자

사역팀은 오병이어의 마음으로 캄보디아 선교 후원 사역에 헌신하고 있으며, 선교지에 필요한 모든 것을 채우기 위해 많은 이들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특히, 인근에 거주하는 분들이 참여하여 주신다면 큰 힘이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기도와 참여를 통해 캄보디아 오싸움지역에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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