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홍보대사는 지역의 가치를 가장 잘 아는 주민의 목소리에서 출발한다.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의 서울 용산구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미혜는 현재 틱톡 라이브 커머스 쇼호스트로 활동하며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과 이야기를 전달하는 전문가다. 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아온 그는 특유의 친근한 전달력과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용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시민의 언어로 소개하고 있다.
최미혜 홍보대사는 용산구에서 생활하며 서울의 중심으로서 갖는 압도적인 교통 편의성과 문화적 풍요로움에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남산과 한강을 곁에 둔 자연환경은 물론, 세계적인 문화가 교차하는 이태원과 용산공원 등 용산만의 독보적인 인프라는 그가 체감하는 핵심 장점이다. 이러한 실제 거주 경험은 형식적인 홍보를 넘어 생활 속에서 우러난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
![]() [코리안투데이] 문화와 공익을 잇는 준비된 홍보 전문가 © 김현수 기자 |
최미혜는 단순한 콘텐츠 진행자를 넘어 깊이 있는 문화 홍보 경험을 갖추고 있다. 2025년 명성황후 한복모델대회에서 모델상을 수상하며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왔으며, 양천문화회관 평화예술단 후원 공연 등 다양한 기부 및 문화 나눔 행사에 참여해 왔다. 특히 국회 입법정책위원회로부터 K 로열 한복 모델 공로상을 수상한 이력은 그의 공공성과 신뢰도를 뒷받침한다.
온라인 영향력 또한 강력하다. 틱톡을 주 채널로 운영하며 1만 명 이상의 팔로워와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그는, 최근 UN 세계시니어평화봉사단 미션 단원으로도 활동하며 공공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 이러한 디지털 역량은 용산구의 소식과 행사를 온라인상에 효과적으로 확산시키는 강력한 무기가 된다.
![]() [코리안투데이] 숏폼과 라이브로 만나는 ‘용산의 오늘’ © 김현수 기자 |
향후 활동 계획은 더욱 구체적이다. 최미혜 홍보대사는 틱톡 라이브와 숏폼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용산구의 생활 정보, 문화 행사, 지역 명소를 실시간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즉각 답하며 지역 행사 참여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연결형 홍보’를 지향한다.
그가 주목하는 용산의 명소는 무궁무진하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용리단길, 도심 속 휴식처인 용산가족공원, 그리고 국립중앙박물관과 전쟁기념관 등 용산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장소들이 중심이 된다. 최미혜는 이러한 랜드마크뿐만 아니라 주민들만 아는 숨은 맛집과 산책로까지 시민의 시선으로 친근하게 풀어낼 계획이다.
“용산구 홍보대사 최미혜의 강점은 ‘실시간 공감’에 있습니다. 어려운 홍보 문구 대신 일상 속에서 느낀 용산의 분위기를 솔직하게 전달함으로써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일 것입니다.”
결국 그가 지향하는 활동은 ‘살기 좋은 도시 용산’을 사람의 이야기로 번역하는 작업이다. 교통, 자연, 문화가 조화된 용산의 일상은 그의 감각적인 영상과 목소리를 통해 더 널리 퍼져 나갈 것이다. 코리안투데이와 함께하는 최미혜의 소통형 기록이 용산을 찾는 이들에게는 다정한 안내서가, 거주민에게는 지역적 자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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