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는 5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 연세와병원과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와 관내 병원이 국가보훈대상자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협약을 맺은 첫 사례다.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는 5월 22일 시청 접견실에서 관내 관절전문병원인 국제바로병원, 연세와병원과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의료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와 관내 병원이 국가보훈대상자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협약을 맺은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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