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음악회 거암아트홀에서 1월 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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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코리안투데이 글로벌

 

이번 음악회에는 피아니스트 이혜영, 한현주, 첼리스트 심명준, 소프라노 최은형, 테너 오시태, 바리톤 서정호, 바리톤 한정희 등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출연한다. 오페라 아리아, 이탈리아 가곡, 피아노 소나타, 첼로 솔로 등 폭넓은 장르가 한 무대에서 펼쳐지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코리안투데이] 성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공연  © 김현수 기자

 

공연 프로그램에는 모차르트 <돈 조반니>, 베토벤 <템페스트>,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가스탈돈, 토스티, 카르딜로, 프로코피예프 등 세계적인 작곡가들의 명곡들이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정원호 작사·작곡의 창작곡 ‘꽃 피는 날’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남성 4중창으로 무대를 따뜻하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공연장인 거암아트홀은 신사역 6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다양한 버스 노선을 통해 접근이 가능하다. (간선 145, 402, 542번 / 지선 4212, 4312번 / 광역 3030, 3600번)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도 제공된다.

 

관람객에게는 공연 당일 2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되며, 공연 1시간 전부터 매표소에서 차량 등록이 가능하다. 이는 대중교통 외에도 차량을 이용한 관람객의 편의를 고려한 배려로, 매회 관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우리들의 음악회’는 단순한 클래식 공연이 아니라, 음악인과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만들어가는 감동의 장이다. 전석 초대 형식으로 관객과의 거리를 더욱 좁힌 이번 무대는 예술의 울림을 더욱 깊이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가오는 1월 29일, 일상에 지친 마음을 따뜻한 선율로 감싸줄 ‘우리들의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의 진수를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

 

[ 김현수 기자: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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