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코리안투데이 인천남부)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지난 11일 가족친화적인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해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동화나라 매직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2026년 독서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가족센터는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리고 독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야기를 접목한 스토리텔링형 매직쇼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 [코리안투데이] 인천동구가족센터, 동화나라 매직쇼 © 김미희 기자특히 자녀와 부모가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해 가족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제공했다.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책과 문화 활동을 매개로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센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양육과 돌봄이 특정 구성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가족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 또 아이들에게는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부모에게는 자녀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박미희 센터장은 “가족친화적인 돌봄 문화 확산을 통해 2026년에도 동구의 모든 가족들이 더 행복해지는 동행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천동구가족센터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서로 돕는 가족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가족 지원 프로그램과 행사 등 관련 소식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김미희 기자: incheonsouth@thekoreantoda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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