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에서 30년 넘게 광고업을 이어오며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말글종합광고’가 코리안투데이 경기하남으로부터 ‘우수 광고사’로 선정됐다.
![]() [코리안투데이] 하남 대표 광고업체 ‘말글종합광고’ 우수 광고사 선정 © 백창희 기자 |
이번 선정은 단순한 광고 제작을 넘어 오랜 시간 지역의 관공서 홍보와 소상공인들의 사업 성장을 돕고, 시민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든든한 광고 파트너 역할을 해온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말글종합광고는 하남 시민들에게 오랜 시간 친숙한 지역 광고 전문업체로 자리해 왔다. 시대가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에도 꾸준히 한 자리를 지켜오며 지역 상권과 함께 호흡해 온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특히 광고 제작 과정에서 단순히 인쇄물만 납품하는 방식이 아니라, 고객의 상황과 목적에 맞는 디자인과 문구, 활용 방향까지 세심하게 상담하며 신뢰를 쌓아왔다. 작은 소상공인부터 지역 기관과 단체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오랜 시간 말글종합광고를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 [코리안투데이] 디자인, 시공준비와 마무리까지 꼼꼼하게 현장에서 점검하는 ‘말글종합광고’ © 백창희 기자 말글종합광고는 명함, 스티커, 전단지, 팜플렛, 카다로그, 청첩장, 각종 인쇄물 제작은 물론 전문 개업기념품, 행사 용품, 판촉물 제작까지 폭넓게 운영하며 지역의 ‘광고 백화점’ 역할을 해오고 있다. 간판 하나, 전단지 한 장에도 고객의 마음과 사업의 방향성이 담겨야 한다는 철학 속에서 꼼꼼한 시공과 책임감 있는 작업으로 지역 내 좋은 평가를 이어가고 있다. 오랜 세월 광고업에 종사해 오며 쌓아온 폭넓은 인맥과 경험 또한 말글종합광고의 큰 강점 중 하나다.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연결해주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함께 고민하며 길을 안내하는 ‘해설사 같은 역할’을 해왔다는 점에서 단순한 광고업체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지역 상인들 사이에서는 “광고만 맡기는 곳이 아니라 마음까지 의논할 수 있는 곳”, “처음 장사를 시작할 때 큰 힘이 되어준 곳”이라는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말글’이라는 상호처럼 말과 글의 중요성을 늘 마음에 새기며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광고를 지향해 온 점도 인상적이다. 광고가 단순히 상품을 알리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의 진심과 가치를 전달하는 일이라는 철학이 오랜 시간 업체 운영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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