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윤수향 책임연구원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실천과제의 실행 가능성과 공동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천추진단은 3개 분과를 중심으로 활동하며, 지난 7월에 개최한 포럼에서 자원순환·환경교육·시민참여 분야의 주요 과제를 제안한 바 있다. ○ 주제발표에서는 심재성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기후에너지본부장이 경기도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례를 중심으로 시민참여 확대와 인센티브 및 감축 성과 관리 방안을 소개한다.
![]() [코리안투데이] 인천연구원 기관 로고 이미지 © 김현수 기자 |
이어 권전오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장은 2026년 추진 성과와 2027년 정기모임·정책제안·시민 실천캠페인 등 활동 구상을 발표할 예정이다. ○ 종합토론은 배양섭 실천추진단장을 좌장으로 김동호 기후환경교육연구원 대표, 유문무 미래탄소중립포럼 사무총장, 이미숙 인천환경교육센터장, 최준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처장, 박신숙 쓰담미디어 대표, 박주희 인천녹색연합 사무 처장, 박위광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장, 최혜자 인천물과미래 대표가 참여한다.
○ 주요 제안으로는 ▲인천형 분리배출 표준 및 무색페트병 수거체계 개선(김동호), ▲전 생애주기 탄소중립 시민교육(유문무), ▲원도심 햇빛나눔 협동조합 육성(유문무), ▲우리 동네 3개월 탄소중립 공동실천(이미숙), ▲학생 SDGs 실천일기와 학교별 지속가능발전보고서(최준) 등이 있다. ○ 또한 ▲시민 주도형 생활권 문제해결 ‘스스로 프로젝트’(박주희), ▲행사별 자원 사용량을 기록하는 ‘1모임 1장 탄소결산서’(박신숙), ▲기후자원봉사 인증·마일리지 연계 거버넌스 구축(박위광), ▲탄소중립 실천 시민원탁회의 개최(최혜자) 등 시민참여와 실천성과 관리 방안도 논의할 예정이다.
○ 실천추진단은 이번 토론회에서 제안된 9개 과제를 바탕으로 공동사업 추진 가능성과 기관별 역할, 정책 연계 방안을 검토하고, 논의 결과를 2027년 활동 계획 수립 및 향후 정책 제안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행사 사진]
[ 김현수 기자 ] incheoneast@thekoreantoday.com
| 지역 홍보대사 신청 | 기자양성과정 신청 | 코리안투데이 지부장 신청 |
| 코리안투데이 인천동부 | 코리안브랜드대상 신청 | 글로벌 홍보대사 신청 |
<저작권자 ⓒ 코리안투데이(The Korean Toda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